최첨단의 3차원 멀티CT & 컴퓨터로 측정하고 로봇과 숙련된 의료진이 함께 시술하는 정확성으로 시술
기존 인공관절수술의 성공률이 의사의 숙련도나 경험에 따라 최고 85-95%이지만 수술 후 발생하는 5-15%의 부작용과 통증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이러한 환자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독일.일본에 이어 세계적으로는 세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이춘택병원에서 도입,시술하게 되었다.
노령화시대가 오면서 무릎이나 엉덩이관절이 손상되어 인공관절로 대치하는 수술이 보편화되었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과 합병증 그리고 인공관절의 사용연한이 줄어 재수술을 하게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수술로 인정받고 있는 로봇인공관절수술을 도입하게 되었다. 이 수술은 고도로 정밀한 CT사진을 바탕으로 수술전 뼈의 모양,형태,위치 및 방향등을 컴퓨터에 그대로 입력하여 산출한 데이터를 가지고 사람의 손이나 눈대신 로봇을 이용하여 뼈를 정확히 깍아 알맞은 임플란트를 삽입하는 수술로 최첨단의 컴퓨터와 로봇을 이용한 수술이다.
관절에 오랫동안 충격이 쌓여 물렁뼈가 닳아 뼈마디가 아픈 퇴행성 관절염으로 관절이 망가져 이로 인해 통증.운동제한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분에게 인공으로 만든 관절을 바꾸어 새로운 관절을 만들어 주는 수술로 물리치료나 안정,약물로 호전되지 않는 관절염환자는 인공관절수술을 하게된다.
임플란트 삽입시 고도의 정확성이 요하는데 기존의 수술은 의사의 눈짐작이나 손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정확성이 떨어지므로 이로인해 발생하는 합병증과 부작용으로 고통을 당하게 된다. 로보닥은 이러한 취약한 부분을 컴퓨터의 정확한 계측과 수술계획으로 0.1mm의 오차도 없이 로봇이 시술을 하게 되므로 이에 따른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무릎관절의 퇴행성관절염 . 골괴사증
-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골성관절염,퇴행성 고관절염, 골절 ,2차골관절염.고령의 대퇴골 경부골절
- 기존 인공관절환자중 재치환술
- 수술후 빠른 보행이 가능하고 수일내 완전 체중부하 가능
- 임플란트(인공대체물)의 사용연한이 늘어남으로 한번의 수술로 평생 사용함으로 재수술이 불필요
- 수술중 골절 예방
- 수술후 합병증 현저히 저하
- 임플란트 삽입후 조기헐거워짐이 생기지 않아 이탈이 되거나 탈구.아탈구들을 방지
- 재치환술시 기존수술의 남아있는 시멘트나 섬유조직을 용이하게 제거가능
- 기존 대학병원의 인공관절수술비와 동일수준의 의료비로 로봇인공관절수술이 가능
환자의내원
CT촬영
CT데이터완성
수술계획작성
수술계획 데이터 전송
임플란트 선택
파일전송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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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닥(ROBODOC) : ROBOT과 DOCTOR의 합성어로 수술을 행하는 로봇입니다. 이 로보닥은 오소닥에서 생성되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수술실에서 직접수술을 담당하게 되며,로보닥에는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수술 중에도 수술과정을 지켜 볼수 가있고 사람의 관절보다도 많은 5개의 관절로 이루어진 로봇팔을 이용하여 수술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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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닥(ORTHODOC) : CT로부터 얻어진 환자의 뼈 모양,병의 진행정도 등 많은 디지털화된 해부학적 정보와 병소 소견을 가지고 환자에게 가장 알맞은 인공관절 크기와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여 0.1mm의 정밀성으로 수술계획을 세우는 장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