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쪽 관절연공에 손상이 있고 대퇴골두의 함몰과 이미 퇴행성 변화가 생긴 경우 고관절 치환술을 시행한다. 대퇴골두의 머리부분을 제거하고 그모양과 비슷한 인공골두를 대퇴부에 삽입하고 골반뼈에서 관절면을 이루고 있는 비구를 다듬어서 인공적인 비루를 삽입하여 두 부위가 마찰력이 가장 약하도록 한 상태에 관절운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수술이다.



수술후
- 고관절 통증이 일상 생활(걷기, 구부리기, 계단 오르내리기)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하다.
- 고관절 통증이 휴식과 상관없이 종일 지속된다.
- 고관절이 뻣뻣하여 다리를 움직이거나 들어 올리는 것이 힘들다.
- 약(예를 들어 아스피린, 이부프로펜)을 복용해도 통증이 거의 감소되지 않는다.
- 약을 복용하고 나면 그로 인한 불편감이나 부작용이 나타난다.
- 물리 치료와 같은 다른 치료 요법을 받거나 보조 기구(목발, 지팡이 등)를 사용해도 고관절 통증이 그대로 있다.
환자는 수술 상처 부위의 피부가 다소 무뎌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관절을 구부릴 때에는 약간 뻣뻣한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되며, 수술 전에 겪었던 통증이나 기능 장애에 비하면 조그마한 문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공 관절이 강철로 만들어졌기때문에 공항이나 건물의 보안 장치에 감지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경보가 울리면 담당자에게 인공 관절에 대한 얘기를 해야 합니다. 환자는 수술 상처 부위의 피부가 다소 무뎌졌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과도하게 관절을 구부릴 때에는 약간 뻣뻣한 느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이러한 차이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되며, 수술 전에 겪었던 통증이나 기능 장애에 비하면 조그마한 문제에 지나지 않습니다.
- 수술후 빠른 보행이 가능하고 수일내 완전 체중부하 가능
- 임플란트(인공대체물)의 사용연한이 늘어남으로 한번의 수술로 평생 사용함으로 재수술이 불필요
- 수술중 골절 예방
- 수술후 합병증 현저히 저하
- 임플란트 삽입후 조기헐거워짐이 생기지 않아 이탈이 되거나 탈구.아탈구들을 방지
- 재치환술시 기존수술의 남아있는 시멘트나 섬유조직을 용이하게 제거가능
- 기존 대학병원의 인공관절수술비와 동일수준의 의료비로 로봇인공관절수술이 가능
수술이 결정되어 입원을 하게 되면, 먼저 수술을 위한 마취과 의사의 검진이 있습니다. 고관절 치환술을 할 때 가장 흔한 마취 방법은 전신 마취(수술동안 계속 자도록 하는 방법)와 척수 마취(깨어 있지만 몸에는 감각이 없게 하는 방법)가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택할 지는 마취과 의사가 환자를 검진한 후에 가장 최상의 방법으로 결정할 것입니다.
수술은 환자 상태에 따라서 틀리지만, 대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정형 외과 의사가 손상된 연골과 뼈를 제거하고 적절한 고관절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인공 관절을 삽입합니다.
고관절에 치환되는 인공 관절은 재질과 모양에 따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그 구성 요소로서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대퇴골두를 대신하는 공 모양 부분(아주 매끈하게 처리된 강철로 만듦)과 골관구를 대신하는 주머니 부분(이중 플라스틱 컵이거나 바깥쪽만 강철로 만듦)입니다.
수술에 이용되는 특수 시멘트가 인공 관절과 기존의 뼈들 사이에 남아 있는 공간들을 채워 안전하게 고정되도록 도와줍니다.
특수 시멘트를 쓰지 않아도 고정시킬 수 있는 인공 관절들도 개발되었으며, 이것은 흔히 활동이 많거나 젊은 층의 환자들에게 삽입됩니다. 이런 인공 관절은 골성분과 비슷한 특수 물질로 코팅되어 있어서 기존의 뼈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러한 제품들에 대한 선택은 정형 외과 의사가 환자의 상태에 맞추어 선택하게 됩니다. 수술 후, 환자는 완전히 마취에서 깨어 날 때까지 회복실에서 보호 받게 되며 이 시간은 대략 1-2시간 정도입니다.
수술 후, 마취에서 완전히 깨어 나면 제일 먼저 수술한 고관절 부위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는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 폐기능 회복을 위해 심호흡과 기침을 하여 마취 동안에 폐에 쌓여 있던 가래를 뺕어 내도록 합니다. 수술 후 초기에는 고관절 부위를 보호하기 위해 자세를 바로 잡아 주는 지지대(대개 두 다리사이를 벌려서 그 가운데에 베개로 고정시킴)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수술 다음 날부터는 가볍게 걷는 정도의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며, 대개는 물리 치료사가 지시하는 대로 시작하고 지팡이나 몸을 지지할 수 있는 보조기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프로그램에 반드시 참가하여 근력을 강화시키고 인공관절이 신체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낙상과 상해 방지를 위해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 치아 검진을 받을 때 반드시 인공 관절 수술한 것을 말해 주어야 합니다.
-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정형 외과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