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막외 신경차단술은 통증치료에서 널리 이용되는 방법으로 신경근 주위의 부종과 염증을 경감시키기 위한 시술로 좁아진 척추의 신경구멍을 찾아 약물을 투여하여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시술이다.
FIMS치료법은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에 직접 약물을 투여, 예민해진 통증조직을 안정화 시키며 신경이나 주위 조직의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히고 근육조직에도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척추신경이 눌려서 통증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허리에 분포한 통증을 느끼는 조직들이 자극되어 통증을 느끼기 때문이다.
방사선 투시장비를 이용하므로 통증의 원인이 되는 신경이나 근육,인대 등을 정확하게 찾아 정밀하게 주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1-2주 간격으로 3회정도 치료받으면 효과를 볼수 있으며 주사후 약 2시간정도 안정해야한다.
FIMS치료후에도 증상의 재발가능성이 있으나 수술이 아니므로 부담이 없으며 타병원에서 수술받은 환자분들이 FIMS치료로 좋은 결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근을 선택하여 시행하는 주사요법
척추관절 및 내측지를 담당하는 신경에 시행하는 주사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