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현미경하 관혈적 추간판 절제술은 디스크가 돌출되어서 신경을 압박하는것을 직접보면서 가장 확실하게 디스크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약2-3cm 정도 피부를 절개해서 정밀하게 수술을 할 수 있다.
- 현미경을 보면서 하기때문에 피부절개가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고 직접 튀어나온 디스크를 보면서 제거를 하므로 확실하다.
- 수술자체가 출혈이 적기 때문에 수혈등의 위험성은 없다고 볼 수 있다.
- 수술시간도 30분정도 걸리며 입원도 7일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로의 복귀가 빠른 장점이 있다.
- 허리통증 및 하지 방사통이 심해 약 6주정도의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호전이 없는 경우
- 통증으로 보행이나 앉는자세, 서있는자세등 일상생활에 어려운 경우
- 발목이나 발가락등이 마비증상이 있는 경우
수술 후 다음날부터 보조기 착용하고 보행이 가능하며 입원은 1주일정도 (필요시에 따라 4-5일에도 퇴원가능)면 충분하고 이후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있다.
수술 후 약 3주후면 직장복귀가 가능하며 완전하게 상처(수술부위 및 연부조직 등)가 회복 되는데는 약 6주정도 걸리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장시간 앉아있는 것 등은 6주후에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