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관절의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 사이에 끼어있어 뼈와 뼈가 직접 닿지 않도록 중간에 삽입된 물렁뼈가 찢어져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젊은 사람들은 주로 무릎이 삐끗하면서 비틀리는 경우에 발생하지만, 장시간에 걸쳐 조금씩 닳으면서 갈라지는 경우도 있다.
- 급성으로 다친 경우 심한 통증이 나타나며, 무릎이 부어 오른다.
- 연골판이 찢어진 위치를 정확히 누르면 통증이 발생하며, 찢어진 부위로 관절액이 흘러 들어가 물혹이 생겨서 만져지기도 한다.
- 환자는 아픈다리로 딛지않으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방치할 경우 허벅지가 점점 말라가면서 무릎 앞쪽으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 찢어지는 부위가 점점 커지면서 관절염으로 진행한다.
| [정상 연골판] | [파열된 연골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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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의 위쪽은 허벅지뼈의 가장 밑부분이며, 아랫부분은 정강이뼈의 가장 윗부분으로 무릎관절 속을 촬영한 모습 |
뼈와 뼈 사이에 끼어있는 막이 좌우로 찢어져 갈라진 모습으로, 무릎을 딛을 때 마다 점점 찢어지게 되어 통증을 일으킴 |
관절 내시경을 이용해 파열된 부분을 절제하거나 파열된 연골을 꿰매주는 봉합 수술을 시행하여 복원시켜주는 방법
| [수술전] | [수술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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