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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방송] [이투데이] 2020년 5월 1일 의학칼럼 - '삐끗한 발목'… 초기치료로 '습관성 발목 염좌' 방지해야
작성자 이춘택병원 작성일 2020.05.04 09:15 조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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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발목 염좌는 대부분 보존적 치료로 회복되지만, 통증을 참고 활동이 가능하다 보니
제대로 치료 받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흔하다.

발목 염좌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잦은 인대 손상으로 인한 만성 불안정성으로 진행하는데
이때는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

발목 인대 손상에 대해 수술적 치료까지 가지 않기 위해서는 손상 초기 단계에서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발목을 다쳤을 때는 초기 RICE 치료(Rest 휴식, Ice 냉찜질, Compression 압박, Elevation 높이기)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형외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염증 및 통증 완화를 위한 약물치료, 물리치료, 보조기 치료
등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박승범 이춘택병원 제8정형외과장 / 스포츠외상 및 관절경센터

(자세한 내용 상단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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