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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진단
혈액검사
혈액검사는 신장의 기능이나 간기능, 빈혈검사, 혈당검사, 지질검사(콜레스테롤, 중성지방)등을 할 수 있는 중요하면서 기초적인 검사이다. 신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빈혈이 있으면 고혈압에 의한 신질환이나 만성 신부전을 의심해야 한다. 또한 검사에서 당뇨나 고지혈증이나 고콜레스테롤 혈증이 발견되었다면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이 가속화 될 수 있다. 즉 혈액검사는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의 발생 여부를 관찰할 수 있다.
심전도검사
혈압이 높다는 것은 심장이 강한 힘으로 혈액을 밀어내는 것이므로 심장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러한 부담으로 심장의 운동이나 심장 자체에도 변화가 있는지 아닌지를 심전도를 가지고 검사하게 된다. 이 검사를 통하여 심장이 규칙적으로 움직이는지, 심장 비대가 있는지,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흉부 X선검사
이 검사는 심장이 확장되어 있는지, 대동맥이 늘어나 있는지,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지, 폐에 물이 찼는지를 아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흉부 엑스선 검사만으로는 고혈압이 있는지는 직접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심부전이나 좌심실비대 같은 것이 합병되지 않았는지 알 수 있다.
뇨검사
고혈압이 계속되면 소변에서 단백질이 섞여 나오게 된다. 이것은 검사지로 체크가 가능하며. 또한 소변에서 당이 섞여 나오게 되면(당뇨병)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을 더 가속시키므로 반드시 당뇨에 대한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복부초음파검사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복부의 장기나 혈관의 질병을 알아내기 위한 검사법을 말한다. 초음파 촬영은 복부내의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의 장기를 검사할 수 있다.

- 검사전 준비 사항
복부 초음파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검사 8시간 전부터는 어떤 것도 먹거나 마셔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음식은 초음파가 몸에 도달해서 효과적인 검사가 이루어 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폐기능검사
호흡곤란이 있는 환자에서 많은 경우 폐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폐기능 검사는 호흡곤란의 원인이 심장질환인지 폐질환인지 감별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폐질환이 의심되는 호흡곤란 환자는 모두 폐기능 검사를 받아야 하는 대상에 속한다. 호흡기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서 정기적인 폐기능 검사는 폐기능의 추이를 살펴보아 질병의 경과를 알 수 있다.

- 검사전 준비 사항
- 검사 1시간 이내에는 담배를 피지 말 것
- 적어도 검사 4시간 이전에 음주는 하지 말 것
- 검사받기 30분 이전에 과격한 운동을 하지 말 것
- 가슴이나 배가 꽉 째는 옷을 입고 오지 말 것
- 검사 2시간 이전에 과식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