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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 이춘택병원
척추관절센터-수술적요법
미세현미경하 관혈적 추간판 절제술이란? 일명 유착부위 박리술이라고 불리며 척추의 꼬리뼈 부분을 국소 마취한후 방사선 영상장치(c-arm)를 보면서	특수 카테터를 삽입하여 염증부위나 유착부위를 제거, 박리하고 염증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수한 약제를 주입해치료함으로 통증을 없애는 시술 방법이다.
특징
사진 특징
신경성형술_요추1 사진 - 현미경을 보면서 하기때문에 피부절개가 이전에 비해 줄어들었고,
   직접 튀어나온 디스크를 보면서 제거를 하므로 확실하다.
- 수술자체가 출혈이 적기 때문에 수혈등의 위험성은 없다고 볼 수 있다.
- 수술시간도 30분정도 걸리며 입원도 7일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생활로의 복귀가 빠른 장점이 있다.
대상
- 허리통증 및 하지 방사통이 심해 약 6주정도의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호전이 없는 경우
- 통증으로 보행이나 앉는 자세, 서있는 자세 등 일상생활에 어려운 경우
- 발목이나 발가락등에 마비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다.
수술 후 일상생활
수술 후 다음날부터 보조기 착용하고 보행이 가능하며 입원은 1주일정도 (필요시에 따라 4-5일에도 퇴원가능)면 충분하고 이후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있다.
수술 후 약 3주후면 직장복귀가 가능하며 완전하게 상처(수술부위 및 연부조직 등)가 회복 되는데는 약 6주정도 걸리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이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장시간 앉아있는 것 등은 6주후에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